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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끈 하나에 의지한 '볼륨감' 매혹적…선글라스 너머 눈빛은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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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치명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닝닝은 최근 에스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Embrace the LMN"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히트곡 ‘레모네이드‘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닝닝은 곡의 제목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상큼하면서도 파격적인 레몬 컬러의 뷔스티에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네크라인과 아슬아슬한 스트랩 디테일은 그녀의 숨겨둔 볼륨감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성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레모네이드‘를 부르는 닝닝은 캣아이 스타일의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쓰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 도발적이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열창하던 닝닝은 손가락을 입술에 살짝 댄 채 리듬을 타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기도 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기자기하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볼드한 귀걸이, 트렌디한 메이크업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닝닝만의 독보적인 하이틴 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사랑해요, 여왕님", "레모네이드 그 자체 인간 레몬이다"라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의 에스파는 지난 26일 일본 일정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닝닝, 끈 하나에 의지한 '볼륨감' 매혹적…선글라스 너머 눈빛은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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