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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허리 어디까지 드러낸 거야…뉴욕 뒤집은 파격 크롭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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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뉴욕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과감한 크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첫 거버너스 볼 무대는 정말 놀라웠다"며 "뉴욕 관객들에게 감사하다.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무대를 가능하게 해준 크루들에게도 특별히 고맙다"며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당시의 무대 모습과 백스테이지 풍경이 담겼다. 제니는 과감한 크롭 스타일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키색 재킷과 깊게 파인 크롭톱, 체크 패턴이 더해진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개성 있는 무대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 캡 모자를 더해 캐주얼한 매력을 살렸다.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제니는 손하트를 그리거나 크루들을 끌어안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약 60분 동안 17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니, 허리 어디까지 드러낸 거야…뉴욕 뒤집은 파격 크롭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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