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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가정의 달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출범…과도한 언행 자제·존중 문화 확산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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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가족 친화적 관람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연맹은 지난달 3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같이 가요, K리그'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안전히 보호받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명칭인 '같이 가요, K리그'에는 어린이와 가족, 팬과 선수, 홈 팬과 원정 팬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K리그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에게 유해할 수 있는 경기장 내 과도한 언행을 자제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응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연맹과 각 구단은 경기장 전광판, 장내 안내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바른 경기 관람 수칙과 캠페인 메시지를 홍보하고 팬들의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와 아시아축구연맹(AFC)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K리그 아동 보호 정책'을 제정한다. 이와 더불어 K리그 클럽 라이선싱 권고사항에 따라 각 구단에 '아동 보호 담당관'을 지정, 경기 운영 전반에 아동 보호 관점이 체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맹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가족 친화적 관람 문화를 한층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K리그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으며 자연스레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리그, 가정의 달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출범…과도한 언행 자제·존중 문화 확산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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