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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520억" 김민재, 끝내 뮌헨 떠나나…伊 1티어 기자 확인, 드디어 행선지 좁혀졌다! "PL 또는 사우디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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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김민재(29)가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전망이다. 유력한 행선지가 두 곳으로 좁혀졌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를 통해 올여름 유벤투스와 AC 밀란의 계획을 언급하며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밀란 감독의 꿈은 김민재 영입이다. 그러나 김민재는 800만 유로(약 139억 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고 뮌헨은 3천만 유로(약 520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세리에 A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김민재는 프리미어리그(PL)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사흘 뒤인 1일에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유튜브를 통해 "김민재가 세리에 A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연봉에서 어느 정도 희생이 필요하다. 특히 수비수로서는 상당히 높은 연봉이기 때문에 조건을 양보하지 않는 한 세리에 A 복귀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필요가 있다. 그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고 있고 세리에 A는 선호하는 행선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민재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여름 요나탄 타가 뮌헨에 합류한 이래 3순위 센터백으로 분류된 김민재는 꾸준히 이적설에 휩싸여 왔다. 첼시, 토트넘 홋스퍼,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유벤투스, 밀란 등이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과거 몸담은 페네르바흐체 SK로 복귀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가 지난달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민재는 올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 그는 팀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불만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향후 대형 구단의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볼 일"이라며 "보도와는 달리 페네르바흐체와 협상이나 만남은 없었다"고 반박하며 이적설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결국 뮌헨의 요구 이적료와 김민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할 구단이 나타나느냐가 관건이다. 김민재는 최근 이탈리아 매체 'FC 인테르 뉴스'와 인터뷰에서 "SSC 나폴리에서 경험은 긍정적이었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면서도 미래를 묻는 질문에는 "더 할 말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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