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파니니 축구 스티커 수집 앨범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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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성큼 다가왔다. 한 달간의 축구 축제와 함께, 앨범을 완성하기 위해 수백 개의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도 다시 찾아온다.
파니니(Panini)가 2026년 FIFA 월드컵 공식 스티커 컬렉션을 출시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 개최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48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컬렉션은 파니니가 제작한 역대 최대 규모의 스티커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에는 68장의 특별 스티커를 포함해 총 980장의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스타들과 떠오르는 유망주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국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파니니가 코카콜라와 협력해 모든 앨범에 특별 양면 스프레드를 제작했으며, 여기에는 해리 케인, 라민 야말, 요주아 키미히,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포함한 12장의 독점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팬들은 5월 중순부터 출시되는 500ml, 1.75L, 2L PET 코카콜라 오리지널 테이스트, 다이어트 코카콜라, 코카콜라 제로 제품 라벨 아래에 숨겨진 이 스티커들을 찾을 수 있다.
또한 팬들은 5월 중간 방학 기간 동안 전국 소매점을 찾아다니는 파니니 FIFA 월드컵 2026 스티커 박스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박스에서는 스티커 팩과 앨범을 나눠주는 한편, 수집가들이 교환하며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는 라이브 ‘스왑 샵(교환 소)‘ 행사도 진행된다.
파니니의 스포츠 마케팅 책임자 케이티 그릿은 "지난 50년 이상 동안 파니니 스티커 컬렉션은 전 세계 팬들을 위한 FIFA 월드컵 경험의 핵심이었다. 48개 팀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는 2026년 컬렉션은 우리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상징적인 레전드부터 내일의 스타들까지, 이 컬렉션은 팬들을 대회에 더 가깝게 하고 축구 역사의 한 조각을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게리 케이힐은 "어릴 때부터 파니니 스티커를 모으며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교환하고, 매 토너먼트마다 앨범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으로서, 앨범은 항상 나에게 월드컵의 진정한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내 현역 시절 스티커 컬렉션에서 내 모습을 보는 것은 비현실적이면서도 자랑스러운 순간이었고, 또한 이 스티커들이 어떻게 모든 월드컵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지를 일깨워 주는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파니니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티커 컬렉션은 오늘부터 전국 소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집가들은 112페이지 분량의 고광택 앨범과 스타터팩(스티커 4팩)이 포함된 파니니 FIFA 월드컵 2026 스타터 팩으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2026년 월드컵 파니니 축구 스티커 수집 앨범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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