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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그나브리의 월드컵 출전에 '적신호'…허벅지 부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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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의 공격수 세르주 그나브리가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해 올여름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구단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에른은 공식 성명을 통해 그나브리가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상당 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고 전했다.

분데스리가의 디펜딩 챔피언(바이에른)은 구체적인 회복 기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독일 현지 언론들은 그나브리가 이번 시즌 남은 클럽 경기를 모두 마쳤으며 올여름 월드컵에도 참가하지 못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만 30세의 이 공격수는 바이에른이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는 데에 있어 홈과 원정 두 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한 바 있다. 바이에른은 준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붙을 예정이며, 구단은 부상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한 전 아스널 선수(그나브리)는 8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나브리는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꾸준히 받아온 선수로, 국가대표로 59경기에 나서 26골을 넣었다.

독일 포칼 준결승에도 진출한 바이에른은 일요일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패배만 피하면 이른 시일 내에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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