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험 시스템으로 알아보는 아프면 파산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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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부채가 있는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이 집을 잃거나 파산을 함 

 


 

전년 대비 14.2% 증가한 수치임 
 



보험에 가입하면 매달 보험료를 냄 

 



디덕터블 : 보험이 작동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내야 하는 돈 

 



디덕터블을 3000달러를 냈다고 해도 끝이 아님 

 



상한선은 미국 연방정부가 법으로 정해둠
25년 기준 개인 플랜 최대 9200달러( 약 1,380만 원)

 


보험료 2400달러에 병원비 본인 부담 최대 9200달러 
합치면 1년에 11,600달러( 약1,740만 원)을 의료비에 씀 
 


 

미국에서 큰 병에 걸리면 3번을 파산함
구급차 타면 940~ 1,277달러 (약 141만원 ~ 192만원) 하지만 구급차는 내가 못 고름 
그 차가 내 보험 네트워크 밖에 있다면 보험이 적용이 안됨 

수술을 하면 수천만 원, 암 치료 한 코스에 수억 원 
보험이 있어도 본인 부담금이 수천만 원이 나감 
병이 나은 뒤에도 빚은 여전히 남는 상황 
 


대형 보험사의 보험 청구 거부율은 평균 16% 보험사에 따라 수치는 다름 

 


 

직장을 잃으면 보험도 사라짐 
큰 병에 걸려서 일을 못하면 직장을 잃게 됨 => 직장을 잃으면 보험이 없어지게 되는 것 
 


 

텍사스에 사는 42세 간호사는 직장 보험이 있었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음 

 


6개월 치료 후 병원비 청구서가 나옴 
보험이 적용되었고 본인 부담금이 80,000달러 (약 1억 2천만 원)

저축이 없어서 신용카드를 사용했고 치료 중에 일을 못해서 직장을 잃음 
직장을 잃자 보험도 끊겨버림 

 


60%는 대졸자임 

 



아프면 파산하는 이유 요약
1. 병원비로 인해 파산
2. 보험 거부로 파산
3. 소득 상실로 파산 

*25년 의료계가 정치에 쓴 로비 자금은 8억 6,700만 달러 (약 1조 3천억 원) 
  국방 로비는 1억 9,100만 달러 (약 2,865억 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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