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해린 데이” 뉴진스 SNS 재가동···복귀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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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해린의 생일을 맞아 소속사 어도어가 축하 메시지와 함께 새 근황을 공개했다.
어도어는 15일 뉴진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HAPPY HAERIN DAY” 메시지와 함께 새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해변·실내·거리 등 다양한 배경에서 촬영된 해린의 단독 사진이 담겼다.


해린의 이번 생일 축하 게시물은 멈춰 있던 뉴진스 공식 SNS를 다시 가동한 뒤 세 번째로 올라온 멤버 단독 콘텐츠다. 뉴진스 공식 채널은 지난해 10월 그룹 데뷔 3주년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약 6개월간 업데이트가 끊겼다가, 4월 21일 혜인 생일 게시물로 재가동됐다. 지난 7일에는 거취를 협의 중인 민지 생일 메시지와 사진이 올라왔다.
어도어는 지난달 27일 해린·혜인·하니의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이 확산되자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또한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향후 행보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법적 정리도 마무리 단계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10월 30일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사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고 멤버 5명 모두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어도어는 그 해 11월 12일 해린·혜인의 복귀를 공식화했고, 하니 또한 지난 1월 어도어로 돌아갔다.
다만 멤버 민지에 대해서 어도어는 현재까지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서는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의 첫 변론기일은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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