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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영찬 ‘팔꿈치 부상’ 1군 말소…조건희 데뷔 첫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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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잠실구장에서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시즌 두 번째 격돌을 벌인다.

어제 4-1 승리로 기세를 올린 LG는 15승 7패(승률 0.682)로 선두 KT 위즈를 0.5경기 차로 바싹 뒤쫓고 있다. 반면 두산은 9승 13패(승률 0.409)로 한화 이글스와 공동 7위에 머물러 있다.

오늘 LG의 선발 라인업은 홍창기(우익수)-천성호(3루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문성주(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해민(중견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로 구성됐다.

최근 4경기 결장했다가 전날 톱타자로 복귀한 홍창기는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LG는 3회 1사 후 신민재의 볼넷, 홍창기와 천성호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2사 후 문보경의 적시타로 2-0으로 달아났다. 2-1로 앞선 9회에는 두산 불펜의 제구 난조로 무사 1,2루 기회를 잡았고, 1사 만루에서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로 4-1 승부를 굳혔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9회말 마무리로 나선 유영찬이 강승호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 갑자기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당장 25일 정밀 검사를 받은 유영찬의 상태는 경기 전 브리핑을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LG는 이에 따라 유영찬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한편, 조건희를 데뷔 첫 1군에 등록하며 로스터를 긴급 조정했다.

마운드에서는 양 팀의 선발투수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LG는 톨허스트를 마운드에 올린다. 개막전 난타당했던 톨허스트는 이후 3경기에서 18이닝 1실점으로 완벽하게 부활하며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 중이다. 두산의 선발은 최민석이다. 올 시즌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14를 기록하며 5이닝 이상 2실점 이하로 막아내는 등 강력한 구위를 뽐내고 있다.

두산의 타선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선발 명단은 포수 양의지, 지명타자 손아섭, 2루수 박준순, 유격수 박찬호, 우익수 카메론, 1루수 양석환, 좌익수 김민석, 3루수 이유찬, 중견수 정수빈으로 꾸려졌다. 전날과 달리 양의지가 포수로 출전하면서 손아섭은 지명타자로, 김민석은 좌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LG 유영찬 ‘팔꿈치 부상’ 1군 말소…조건희 데뷔 첫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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