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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 후반 추가시간 백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월드컵 전 남은 경기 출전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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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25일(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분데스리가 31라운드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두 차례 연속 백태클을 시도하다 퇴장당했다. 주심은 즉시 레드카드를 꺼내들었고, 볼프스부르크 선수들의 항의가 이어지며 잠시 소동이 벌어졌다.
카스트로프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두 번째 다이렉트 퇴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당한 바 있다. 독일축구협회는 경기 위원회를 열어 추가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시즌 두 번째 퇴장이고 반칙의 위험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 3경기 이상의 출전 정지가 예상된다.
만약 3경기 이상의 징계가 확정될 경우, 카스트로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 카스트로프는 이날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경합 성공 5회(성공률 50%), 걷어내기 3회, 태클 성공 3회, 가로채기 1회를 기록했으며, 전반 19분에는 왼쪽 페널티박스에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3월 쾰른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렸으며, 하이덴하임전에서는 도움을 기록하는 등 최근 좋은 흐름을 보여왔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32(9승 8무 14패)로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카스트로프, 후반 추가시간 백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월드컵 전 남은 경기 출전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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