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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 왼쪽 허벅지 부상 재발로 딜레마…수술 시 월드컵 불발 vs 버티면 재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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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놓고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밀리탕은 정밀 검진 결과 이전과 동일한 왼쪽 대퇴이두근 부상을 확인받았다. 수술을 피할 경우 5주 후 복귀가 가능하나 재발 위험이 높고, 수술을 선택하면 최대 5개월의 재활이 필요한 상황이다.
밀리탕은 지난해 12월 셀타 비고전에서 왼쪽 대퇴이두근 파열로 쓰러진 뒤 4개월 만에 복귀했으며, 이번 부상은 같은 부위 재발로 확인됐다. 그는 22일 알라베스와의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2-1 승) 전반 45분, 주드 벨링엄의 도움을 받아 슈팅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밀리탕의 수술 여부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브라질 대표팀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브라질은 이미 호드리구, 에스테방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불발된 상태다.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 이탈 후 25일 레알 베티스와의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이날 킬리안 음바페도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를 겪었다. 밀리탕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브라질 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8강 진출에 기여했다. 브라질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과 J조에 편성됐다. 밀리탕은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그 24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
밀리탕, 왼쪽 허벅지 부상 재발로 딜레마…수술 시 월드컵 불발 vs 버티면 재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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