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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팰리스전 햄스트링 부상→관중석 향해 박수…"리버풀 마지막 경기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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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25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홈 경기(3-1 승)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후반 14분 교체됐다. 살라는 도움 없이 걸어 나가며 안필드 관중석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살라가 경기장을 떠나는 걸 힘들어한다. 부상 정도가 심각한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살라는 지난달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겠다고 발표했다. 리버풀은 5월 24일 브렌트포드와의 홈 경기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햄스트링 부상의 회복 기간이 통상 4주인 점을 고려하면, 살라의 시즌 최종전 출전은 불투명하다. 슬롯 감독은 "그의 머릿속에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이 스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435경기 257골(구단 역대 3위)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FA컵 1회, EFL컵 2회 등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버풀은 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원정), 9일 첼시(홈), 17일 애스턴 빌라(원정), 24일 브렌트포드(홈)의 일정이 남아 있다. 살라는 맨유전 18경기 16골로 강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리버풀은 승점 58(4위)로 맨유(승점 58·3위)와 승점이 같다. 살라는 2023년 9월 리버풀과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했으나,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올 시즌 42경기 27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살라의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또는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알려졌다. 살라는 리버풀 구단 역사상 이안 러시(346골), 로저 헌트(285골)에 이어 3위에 올라 있다. 살라는 2017년 로마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살라는 2018년, 2019년, 2022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살라는 2019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우승을 이끌었다. 살라는 2020년 프리미어리그 우승 멤버다. 살라는 2022년 발롱도르 5위에 올랐다. 살라는 2023년 12월 리버풀 역사상 두 번째로 200골을 돌파했다. 살라는 2024년 2월 리버풀 역사상 첫 200골-100도움을 기록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2경기 20골로 득점 선두(엘링 홀란 26골·2위)를 달리고 있다. 살라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이집트 대표로 출전했다. 살라는 2024년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부상을 당했다. 살라는 2024년 10월 리버풀과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된 후 이적을 결정했다. 살라는 2025년 2월 리버풀에서 200번째 골을 기록했다. 살라는 2025년 3월 리버풀 역사상 첫 250골을 돌파했다. 슬롯 감독은 "살라가 다시 우리를 위해 뛰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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