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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 리그 조기 우승 확정…한국 선수 두 번째로 유럽 5대 리그 3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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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20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두며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승점 79를 기록한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승점 15점 차로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정상에 올랐다.
김민재는 이날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수비를 책임졌고,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분데스리가 2연패를 달성한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우승(2022-23시즌)까지 포함해 유럽 5대 리그에서 세 번째 우승을 경험했다. 이는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PSV 에인트호번)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 기록이다.
뮌헨은 전반 21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하파엘 게헤이루(31분), 니콜라 잭슨(34분), 알폰소 데이비스(37분)의 연속 골로 전반을 3-1로 뒤집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된 해리 케인이 7분 만에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케인은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 32골로 득점왕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뮌헨은 DFB 포칼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 도전을 이어가며 트레블 가능성을 키웠다.
김민재, 뮌헨 리그 조기 우승 확정…한국 선수 두 번째로 유럽 5대 리그 3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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