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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GK 마마르다슈빌리 부상으로 병원 이송…에버턴전 승리에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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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19일(한국시간)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2-1 승리를 거뒀지만, 주전 골키퍼 조르지 마마르다슈빌리가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되는 악재를 맞았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마마르다슈빌리는 큰 상처로 병원에 갔다.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마마르다슈빌리는 후반 9분 베투와의 충돌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고, 결국 후반 14분 프레디 우드먼과 교체됐다. 리버풀은 이미 주전 골키퍼 알리송 베커(햄스트링)가 이탈한 상태다. 슬롯 감독은 "우드먼은 1-1 상황에서 투입됐고 쉽지 않았지만 훌륭히 해냈다. 지금 우리 상황에서는 누구든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전반 29분 모하메드 살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9분 베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 10분 버질 반 다이크의 헤더 결승골로 갈렸다. 리버풀은 승점 55(5위)를 유지했다.

리버풀은 오는 2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골키퍼 비상이 걸렸다. 슬롯 감독은 "3번째 골키퍼는 출전 기회가 많지 않지만, 지금은 누구든 데뷔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마르다슈빌리의 정확한 부상 진단은 20일쯤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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