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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와 관능 사이, 문가영의 향기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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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문가영이 향수를 매개로 감각적인 화보를 그려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코리아는 바이레도(BYREDO)의 향수 ‘발 다프리크’(BAL D’AFRIQUE)와 함께한 문가영의 화보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작업은 아프리카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향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발 다프리크’는 아프리카에 바치는 러브레터를 표방한 향으로, 플로럴과 우디 노트,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문가영은 자연과 어우러진 와일드한 무드부터 관능적인 순간까지 향이 지닌 다양한 결을 포즈와 시선으로 표현했다.


촬영을 진행한 하퍼스 바자 에디터는 “문가영은 향이 지닌 무드를 포즈와 표정으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각기 다른 이미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며 “자신만의 색으로 모든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문가영의 화보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와일드와 관능 사이, 문가영의 향기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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