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명소에서 꽃 잘라간 60대 남녀 출석통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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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유지 주인이 직접 키워서 집앞에 포토스팟으로 만든 장미가 도둑들땜에 난도질당해서 잘려나간 사건

주인은 CCTV 확인때 젊은 부부로 추정했지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7539?sid=102
경찰이 잡고보니 60대 남녀였음


그와중에 범인으로 추정되는 자가 개소리 줄줄 내뱉어서 장미 주인 더 빡치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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