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중인 한국 일본 마운자로 공급가와 보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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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가격차로 말 많이 나오길래 자료 찾아봤는데 납품 공급가가 4배씩 날 줄은 몰랐음;
국가간 정책 차이로 이정도로 차이가 크게 날 줄은 ㄷㄷ










일본인들도 당뇨 환자 아닌 이상 누가 처방받아도 똑같이 보험 미적용 비급여 자비부담 100%인데
제약사에서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공급가 자체가 일본보다 한국이 가격이 2~4배씩 비싸서 이게 현장 약가에 그대로 적용됨
괜히 말 많이 나오는게 아닌 듯..
이게 보통 잠깐 맞고 끝내는 것도 아니고 치료 받는 사람들은 보통 1년 이상 맞는 경우가 많아서
1년에 쓰는 비용이 수백만원씩 차이가 남
특히 저 일본 공급가 자료는 출처 더블체크 하느라 릴리 재팬 홈페이지 들어가서 또 확인해봤는데 진짜더라
빨간약 제대로 먹음
일본은 8월 1일부터 저 약가에서 또 25% 인하 한다고 하니 ㄷㄷ

+ 타 국가 상황 등 특허 관련은 이런 상황
논란중인 한국 일본 마운자로 공급가와 보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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