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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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탈 공항에서 한 여성이 100불 상당의 돈 훌리오 블랑코 테킬라를 반입하려다가

 TSA 규정상 액체류 반입이 금지된다는 경고를 듣고 테킬라를 그자리에서 마셔버린 여성이 SNS에 큰 바이럴을 탐

 

SNS에 올라온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여성은 술을 반쯤 마시고 술병을 버렸으며

만취되어 결국 탑승이 거부되었다고 함

 

항공사 규정상 심하게 취한 승객은 안전 문제로 탑승을 막는 경우가 흔한데 
테킬라를 반쯤 마신 후 취한 상태로 판단돼 탑승이 거부됐다고

 

 

 



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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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피티님의 댓글

  • 노리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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